안뇽!
mandarlyn이에요!
오늘도 한글 블로그를 들고 왔습니다!
제목을 보시면 개가 여우로 변한다니!
정말엄청 신기하죠!
비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엣날 러시아에서는 털이 아주 아름다운 은여우를 키워서 가죽을 이용했어요.
사람들은 은여우를 다루기 쉽게 만들고 싶어서 사람을 잘 따르는 은여우를 골라서 교배하여 새끼를 낳게 했어요.
그러다 보니 세대가 지날수록 사람을 잘 따르는 은여우가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잘 따르는 은여우는 성격만 바뀐 것이 아니라 얼굴이 개의 생김새와 비슷해졌고 털색도 알록달록한 개처럼 변해갔습니다!
성격에 따라서 생김새가 바뀌다니 정말 신기한 일이죠?
또 이와 다르게 환경에 의해 동물의 생김새가 바뀐 일도 있는데요.
2021년 9월 뉴스에 따르면 열대 환경에서 살았던 앵무새의 부리가 10% 커졌답니다!
특히 오스트레일리아 앵무새 종은 특히 1871년 이후 부리 크기가 4~10%나 커졌으며 북미 검은눈방울새의 부리 크기도 커졌다고 합니다!
저도 이 뉴스를 읽고 많은 충격을 받았지만 주위 온도가 다르면 신체 부위와 생김새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됬습니다
지금까지 mandarlyn이었습니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