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로 변하는 여우

By | 2025년 01월 22일

안뇽!

mandarlyn이에요!

오늘도 한글 블로그를 들고 왔습니다!

제목을 보시면 개가 여우로 변한다니!

정말엄청 신기하죠!

비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엣날 러시아에서는 털이 아주 아름다운 은여우를 키워서 가죽을 이용했어요.

사람들은 은여우를 다루기 쉽게 만들고 싶어서 사람을 잘 따르는 은여우를 골라서 교배하여 새끼를 낳게 했어요.

그러다 보니 세대가 지날수록 사람을 잘 따르는 은여우가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잘 따르는 은여우는 성격만 바뀐 것이 아니라 얼굴이 개의 생김새와 비슷해졌고 털색도 알록달록한 개처럼 변해갔습니다!

성격에 따라서 생김새가 바뀌다니 정말 신기한 일이죠?

또 이와 다르게 환경에 의해 동물의 생김새가 바뀐 일도 있는데요.

2021년 9월 뉴스에 따르면 열대 환경에서 살았던 앵무새의 부리가 10% 커졌답니다!

특히 오스트레일리아 앵무새 종은 특히 1871년 이후 부리 크기가 4~10%나 커졌으며 북미 검은눈방울새의 부리 크기도 커졌다고 합니다!

저도 이 뉴스를 읽고 많은 충격을 받았지만 주위 온도가 다르면 신체 부위와 생김새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됬습니다

지금까지 mandarlyn이었습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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