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의 온도계, 귀뚜라미

By | 2025년 01월 14일

안뇽!

mandarlyn이에요!

제가 오늘 신기한 사실을 발견! 했어요.

그것은 바로 귀두라미가 온도를 측정할 수 있다는 사실!

자세한 얘기 렛츠고~!

대부분의 귀뚜라미느 수컷이 두 앞날개를 서로 비벼서 소리를 내요.

온도에 매우 민감한데, 주변의 온도에 따라 날개를 비비는 횟수가 달라지지요 .

보통 주변의 온도가 높을수록 날개를 비비는 횟수가 줄어 느리게 울고 소리의 크기도 작아지지요.

이 온도계가 없었던 옛날, 인디언들은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를 온도계로 삼아 주변의 기온을 확인했다고 해요.

이와 같은 일이 실제로 가능한지는 연구를 통해서도 밝혀졌어요.

1897년 미국의 과학자 아모스 돌베베어는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로 온도를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어요.

그는 온도계 구실을 하는 귀뚜라미에 대한 논문을 썼는데, 거기에는 긴꼬리귀뚜라미의 우는 소리횟수로 주변 온도를 계산하는 방법이 담겨 있어요.

귀뚜라미 울음소리는 보통 기온이 24’C 안팎일 때 많이 들리고 가장 아름답다고 해요.

그럼 안뇽~!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