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ndarltn이에요!
날짜: 2025년 2월 16일 날씨:맑음
오늘은 서우봉을 갔다.
함덕에서 바다를 감상하며 힐링을 하다 날씨도 좋고 요즘 뱃살이 서우봉보다 높게 나와서 운동도 할겸 가족들과 서우봉을 올라갔다.
처음에 올라갈때는 다른 오름들처럼(다랑쉬오름이랑 성산일출봉 정상까지 올라가봄) 높고 힘들줄 알았는데 막상 올라가보니까 깔딱고개도 없고 안 힘들었다.
그리고 조금만 올라갔는데도 경치가 아주 멋있고 올라가길 잘한 생각이 들었다.
서: 서랍을 열었는데…
우: 우유가 “나도 좀 꺼내줘…” 라고 말하는 거다.
봉: 봉지째(팩)로 썩어있더라. 🥶🥛
냉장고 관리의 중요성…….
냉장고 문열어놓치마!!
근데 저번에 서우봉을 간적이 있었는데(정상까진 아님) 그떄는 말이 흰말 검은말 각각 한마리씩 있었고 도롱뇽도 잡았었다.
그떄는 동물구경한거고 오늘은 정상뷰구경 한것 같다!
안뇽!
